버거 3종류가 각각 2000원… '착한 메뉴'에 지갑이 열려
○美·北과 조율도 없이 3자 정상회담 추진한다는데, 文 대통령 말대로 '우물가 숭늉 찾는' 일은 없었으면.○성남시, 이재명 전 시장이 내린 새마을기 4년 만에 다시 게양. 이런 게 非정상의 정상화.○中, '미국의 소리' 방송 겨냥해 '중국의 소리' 방송 설립 추진. '중국인의 소리'가 듣고 싶은데.
본지는 3월 19일 자 B3면 '기획재정부 세제실 요즘 시끄러운 사연' 기사에서 공무원 A씨가 지난 정부 시절 새누리당에 파견돼 일한 것이 화근이 돼 청와대 검증 과정에서 탈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고위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은 규정된 절차에 따라 진행했으며, 정치적 사유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안양 KGC 인삼공사가 2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벌인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홈 3차전에서 101대80으로 승리했다. 2승1패를 기록한 인삼공사는 남은 2경기 중 1승만 따면 4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 올라 정규시즌 우승팀 원주 DB와 챔피언전 진출을 다툰다.인삼공사는 7―2로 앞서던 1쿼터 시작 2분 37초 만에 주득점원이자 센터인 오세근(31)을 잃었다. 오세근은 수비를 하던 도중 상대 함지훈의 발을 밟으면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지난달 8일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다쳤던 그 부위였다. 23일 안방에서 열리는 4차전 출전...
우리은행을 6연속 통합 챔피언으로 이끈 위성우(47) 감독은 여자농구 사령탑 사상 최다 우승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신한은행에서 5회 우승을 일궜던 임달식 전 감독을 앞섰다.위 감독은 남자 프로농구 선수로 7시즌을 뛰고 2004년 은퇴했다. 2005년 신한은행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1~2012시즌까지 이영주·임달식 전 감독을 보좌하며 총 7번 우승을 일궜다. 그중엔 통합 6연패(2007~2012년)가 포함되어 있다.위 감독은 2012년 4월 우리은행 지휘봉을 잡았다. 앞선 4시즌 연속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던 팀을 단...
IBK기업은행이 21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현대건설을 3대0(25―19 25―17 26―24)으로 물리치고, 2승1패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메디가 30득점, 김희진이 16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6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올 시즌 현대건설 감독에 데뷔한 이도희 감독은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IBK기업은행은 한국도로공사와 23일부터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