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설립된 종합식품기업 ㈜오뚜기는 지난 1981년 국내 첫 즉석요리인 3분카레로 HMR(가정간편식·이하 간편식)시장을 처음 개척했다. 오뚜기는 지난 2004년 순수밥에 이어 소스와 짝을 이룬 세트밥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김치참치덮밥, 제육덮밥 등 컵밥 6종에 이어 진짬뽕밥, 부대찌개밥, 최근 쇠고기미역국밥, 북어해장국밥, 사골곰탕국밥, 양송이비프카레밥 등 7종을 추가 출시해 총 15종을 판매하고 있다. 오뚜기 측은 "'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하고 큼직한 건더기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