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인투수 김진욱, '10라운더'의 반란을 꿈꾼다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오픈 우승 희망을 부풀렸다.유소연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45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선두에게 2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8언더파 134타의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다.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한 유소연은 이날 퍼트 감각을 끌어올려 공동 29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1라운드 단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