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진리 기자] 마돈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비치를 추모했다.마돈나는 20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슬프고 비극적이다"라고 아비치를 잃은 큰 슬픔에 비통해했다. 마돈나와 아비치는 지난 2012년 UMF에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마돈나는 현재까지도 전설적인 무대로 회자되고 있는 당시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도 일찍 세상을 떠난 아비치를 애도했다.마돈나는 "너무 슬프고 비극적이다. 잘가 사랑하는 팀(아비치의 본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