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키미키 리나, '매혹적인 포즈'
◇ 1급 승진△ 성과평가실 임종학 △ 윤리경영실 김경철 △ 기술보증부 이은일 △ 진주지점 김동준◇ 2급 승진△ 창업진흥실 박종필 △ 벤처혁신연구소 이형승 △ 포항지점 김기홍 △ 군산영업소 윤선중 △ 부천지점...기사보기
'스키 여제' 린지 본(34·미국)이 8년 만에 올림픽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21일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서 3위에 올랐다. 1분39초69를 기록한 린지 본은 소피아 고지아(이탈리아), 랑힐 모빈켈(노르웨이)에 이어 시상대 마지막 자리를 차지했다.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이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건 린지 본은 2014년 소치 대회에는 무릎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이번 동메달은 개인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린지 본은 레이스를 마친 뒤 중계방송사인 NBC와 인터뷰에서 "...
[데일리한국 박창민 인턴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1일 최문순 강원지사가 2021년 남북동계아시안게임 공동개최를 제안하고 북한이 이를 수용한 데 대해 "최문순 지사가 대형사고를 친 것"이라고 주장했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