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격 박성현, 톰슨·쭈타누깐과 장타 대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를 호령하는 태극낭자 군단이 태국으로 집결한다.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2018시즌 세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가 열린다.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앞서 열린 두 대회와 달리 지난해 상금 상위 랭커와 스폰서 초청 선수 등 선택 받은 70명만 출전한다.세계랭킹 1위 펑산산(중국)을 비롯해 박성현(25·KEB하나은행), 유소연(28·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