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요계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다비치는 오는 4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4월 28일 대구, 5월 5일~6일 서울에서 '다비치 라이브 투어 '&10''(DAVICHI LIVE TOUR '&10')을 열고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연말 콘서트 이후 4개월 만으로,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다비치가 더 많은 팬들과 만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3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특히, 다비치가 지방 공연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