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옷 잘 입는 할머니들의 팬츠가 돌아왔다
TV에 나온 로이킴의 옷을 보고 “다시 램프에 집어넣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성시경의 멘트를 듣고 웃고 말았습니다. 그가 진행하는 음악 방송에 로이킴이 출연했고, 컬러풀한 베르사체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입고 있었죠. 다리오 비탈레의 처음이자 마지막 컬렉션은 1980년대 디스코 무드가 떠오르는 컬러 조합과 브랜드의 신화적 소스를 재해석해 펑키하면서도 일상적인 베르사체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끌어냈습니다. 지금 제 머릿속은 ‘로이킴 소다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