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딸을 미국이 아니라 평양 음대로 보낼 것이지(이원열, 5월 21일 조선닷컴)["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기사: 윤미향 전 정대협 대표 부부가 2018년 안성 위안부 쉼터에 탈북 류경식당 종업원들을 초청해 월북을 회유했다는 폭로 나와. 지배인으로서 종업원들과 함께 탈북했던 허강일씨에 따르면 윤씨 남편은 종업원들에게 '장군님' '수령님' 같은 단어 쓰고 북한 혁명 가요 불렀고, 민변 변호사가 "(탈북은) 조직적 국가 범죄"라며 "응분의 죗값을 치르라"며 월북을 종용했고, 종업원들에게 월 30만~50만원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