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미들즈브러를 누른다면 FA컵 4라운드에서 사우스햄턴 원정을 떠나게 된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6일 아스널과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리기 전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FA컵 4라운드 대진 추첨을 했다. 미들즈브러와 3라운드 재경기를 가지는 토트넘은 4라운드에 올라갈 경우 사우스햄턴과 경기를 치른다. 경기장은 사우스햄턴의 홈구장인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이다. 토트넘은 14일 홈에서 미들즈브러와 3라운드 재경기를 치른다. 맨시티는 풀럼과 홈경기를 치른다.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