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동네 밥상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여덟 번째 여행지는 목포였다. 맛의 도시, 식도락 여행 1번지, 남도의 자부심으로 불리는 목포. 바다의 진미가 모두 모이는 항구 목포에서 놓치지 않고 맛봐야 할 음식들이 많다.지난주에 이어 탤런트 오현경과 허영만이 떠난 목포 백반 기행의 두 번째 이야기에도 흥미진진한 맛집들이 대거 등장한다.떡갈비 골목에서 갈비탕으로 유명한 집을 찾아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탤런트 오지호의 작은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곳이었다. 수준급 갈비탕에 매일 아침 무쳐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