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21년 만에 재발견된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21일 밤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첫 번째 야영지를 떠나 두 번째 장소로 이동하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캠핑 둘째 날 아침, 평소 아침형 인간인 이효리는 가장 먼저 일어나 모닥불을 피우고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이진도 눈을 떴고, 이효리는 챙겨온 보이차를 끓여줬다. 이후 이효리와 이진은 전날 예약한 보트를 타고 용담 섬바위의 절경을 감상하기로 했다. 보트를 타기 전 두 사람은 "설마 둘이 타야 하는 거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