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중심타자 저스틴 터너(34)가 다르빗슈 유(32)와 재계약을 기대했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블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터너가 'ESPN 스포츠네이션'에 출연해 다르빗슈에 대해 밝힌 생각을 전했다. 월드시리즈 우승 실패가 다르빗슈의 잘못이 아니고, 그와 재계약할 수 있다면 100% 지지한다는 게 터너의 말이었다. 터너는 "월드시리즈에서 패한 것을 다르빗슈 탓으로 돌릴 수 없다. 그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우리 팀에 와서 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