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마키’ 시리즈로 유튜브 스타된 러시아 할머니
연금생활자인 타티야나 수보티나 할머니는 크로마키(chroma key, 녹색의 옷과 배경을 이용한 영상 합성 기술)를 이용한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려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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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생활자인 타티야나 수보티나 할머니는 크로마키(chroma key, 녹색의 옷과 배경을 이용한 영상 합성 기술)를 이용한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려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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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프 톨스토이와 말
출처: 리아노보스티
톨스토이는 말을 매우 사랑했으며 일생 동안 말을 탔다. 이는 그가 우울함을 이겨내고 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됐다. 말은 그의 많은 작품에서 주인공이 되기도 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말의 시점에서 쓰여진 단편소설 ‘홀스토메르’다. 또한 장편소설 ‘안나 카레니나’에서 브론스키가 경주를 하던 중에 떨어졌던 말 ‘프루프루’도 많은 이가 기억할 것이다.
2) 안톤 체호프와 닥스훈트 ‘브롬’과 ‘히나’
출처: 공공 영역
체호프는 닥스훈트의 열렬한 팬이었다. 모스크바 근교에 있는 그의 집 ‘멜리호보’에는 오랫동안 두 마리의 개 브롬 이사예비치와 히나 마르코브나가 살았다. 개들의 이름은 19세기 약품의 이름을 딴 것인데 체호프가 의사였기 때문이다. 작가는 수 시간 동안 자기 반려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현재 멜리호보 체호프 기념관에는 브롬과 히나의 청동상이 있고... Читать дальше...
2차 대전 기록 사진으로 유명한 종군 사진기자 예브게니 할데이의 회고 사진전이 4월 6일 모스크바 ‘멀티미디어 아트 박물관(Мультимедиа Арт Музей)’에서 개장했다. 전시된 이백 장의 사진 속에는 2차 대전 초기부터 1970~80년대 소련 시민들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소련의 거의 전 역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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