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을 아시안컵 8강으로 이끌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박항서 감독. 인천공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1.29/ ▲ 독일 명품 '에어프라이어' 57%할인 '84,000원' 판매! ▲ 두 얼굴의 괴물 남편 “딸이 유혹했다” ▲ 나체로 성인 방송에 출연한 탈북 여성 ▲ 그랜드캐년 추락 대학생 끔찍한 현장 영상 ▲ 이윤미, 수중분만 현장…“딸이 탯줄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