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자스타디움(아랍에미리트 샤르자)=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일본이 사우디와의 아시안컵 16강전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일본은 21일 오후(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 있는 샤르자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16강전에서 전반 20분 토미야스의 헤딩골에 힘입어 전반을 1-0으로 리드했다. ▶사우디 중원 장악경기 시작하자마자 사우디가 중원을 장악했다. 허리에서부터 힘으로 일본을 압도했다. 초반부터 힘을 냈다.슈팅 찬스도 잡았다. 전반 11분 2선에서 알비시가 강력한 슈팅을 때렸다. 일본 수비수 요시다가 머리로 막아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