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A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오만과의 2019년 UAE아시안컵 16강전에서 2대0 승리했다.이란은 4-4-1-1 전술을 들고 나왔다. 아즈문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아미리가 섀도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타레미, 에브라히미, 데자가, 자한바크시가 중원을 조율했다. 모함마디, 호세이니, 푸랄리간지, 레자에이안이 수비를 담당했다. 골문은 베이란반드가 지켰다.오만은 4-3-3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알 가사니를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