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과의 약속' 속 심상치 않은 왕석현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 제작진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쓰러진 왕석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극 중 왕석현이 맡은 송현우는 이혼한 서지영(한채영 분)과 김재욱(배수빈 분)의 첫째 아들로 10여년전 '골수성 백혈병'에 걸려 생사의 기로에 섰었다.다른 가족들의 골수 이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현우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같은 부모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