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8주년을 맞이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는 오랜 역사만큼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린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유물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개설한 큐레이터학과는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일반대 최초로 실용음악과와 모델과를 신설한 것은 물론 여대 최초로 방송연예과를 개설했다.동덕여대는 '교육 중심 최고대학', '글로벌 Top Tier 여자대학'이 되기 위한 5대 핵심전략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