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아픈 과거사를 밝힌 강연으로 감동을 안겼다.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 박성광과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영자는 800명 군 장병들 앞에서 강연에 나섰다. '대한민국 최고 개그우먼'이라는 소개로 입장한 이영자는 군장병들의 격한 환호를 받으며 강단에 올랐다.명불허전 맛표현 라이브 공연으로 강연을 시작한 그녀는 '먹장군' 포스를 대 폭발했다. 이영자는 "오늘 떡볶이와 순대를 준비했다"면서 쫄깃한 떡볶이 맛표현으로 800명의 군인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