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AR(증강현실) 게임이라는 소재가 낯설었는데, 촬영할수록 레벨업이 되더라고요. 지금은 만렙(최고 레벨)입니다(웃음)."'로맨틱 코미디의 장인' 현빈(36·오른쪽)이 AR(증강현실) 게임이란 소재를 들고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이후 3년 만. 내달 1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배우 박신혜(28)와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W'로 인기를 끈 송재정 작가와 '비밀의 숲'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AR(증강현실)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