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폭풍 전개로 몰입감을 높였다.21일 SBS '황후의 품격'이 첫 방송됐다.이날 이황궁에서 만삭의 백골사체가 발견되면서 첫 장면부터 긴장감 높은 그림이 그려졌다. 특히 백골사체와 함께 발견된 다이아 목걸이는 22억원의 혼례식 목걸이로 황후들에게 전해져 오고 있던 것이다. 뉴스 보도를 통해 황국이 압수수색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다시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피랍된 국민의 무사귀환을 위해 해외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황제 이혁(신성록)과 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