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드라마 '사자'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남자 주인공 박해진과의 연락두절 사실을 공개했다. 빅토리콘텐츠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 '사자'는 지난 8월 말 촬영 재개를 선언하고, 우여곡절 끝에 여자주인공의 교체 이후 A,B 두 팀을 구성해 진행해왔다"며 "전체 분량의 약 50% 가량을 완성한 상태에서 다소간의 문제로 지난 11월 초부터 남자주인공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라고 공개했다.이어 "남자주인공이 1인4역을 맡은 <사자>에서 연락두절은 촬영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