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한국 연예인 최초로 국제 포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개그맨 김학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위해 포커를 배웠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인드스포츠인 포커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는 '문재인 대통령' 성대모사라는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오늘(2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본업을 넘어 세컨 잡으로 활약 중인 박광현, 김학도, 김현철, 허경환 네 명의 스타들이 출연해 각각 골프, 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