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역주행의 기적,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이틀째 1위를 유지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지난 20일 전국 관객 13만47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4일 개봉해 줄곧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데이빗 예이츠 감독)을 누르고 역주행에 성공한 이후 이틀째 정상을 지킨 것. 누적관객수는 340만4120명이다.지난 달 31일 개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