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VAR(비디오판독)은 정확했다. 한국에 통한의 실점이었지만 호주의 득점이 맞았다. 한국 축구 A대표팀은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아쉽게 1대1로 비겼다. 황의조의 전반 전광석화 같은 선제골로 다잡았던 승리를 막판 놓쳤다. 후반 추가시간 3분이 다 지나고 맞은 마지막 호주 코너킥 찬스에서 실점하고 말았다. 오프사이드를 의심할 수 있는 장면이 나왔다. 코너킥이 우리 수비수 맞고 뒤로 흘렀다. 호주 로기치(등번호 23번)가 중거리슛을 날렸다. 김승규가 선방한게 앞으로 흘렀다. 이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