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허스트파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2주간의 휴식기를 알차게 보내겠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10일 영국 런던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경기에서 25분간 출전했다. 후반 20분 교체로 들어갔다. 후반 막판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슈팅을 때렸지만 크리스탈팰리스의 수비수가 와서 막아냈다. 토트넘은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골이 안 들어갔다"면서 "그 찬스에서 골을 넣는 것도 공격수의 능력이다. 그런 부분에서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