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 소득 증대와 임업의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 2012년 설립됐다. 임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업인 역량 강화 교육과 임업 컨설팅 등을 통해 관련 산업 분야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노사 간 소통을 통해 다양한 근무 혁신 모델을 도입한 점은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일궈낸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PC-OFF' 제도를 시행, 정시 퇴근을 장려하고 매월 셋째, 넷째 주 금요일을 'for-rest의 날'로 지정해 오후 4시에 퇴근하게 하는 등 가족 친화적 근무 환경 수립에 공을 들인다. 여기에 연차휴가와 유연근무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