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을 맞아 힐링, 스릴, 상쾌 등 취향에 따라 단풍 구경을 할 수 있는 3색 추천 코스를 마련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20~30일 사이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은행, 단풍, 느티, 대왕참나무 등 10여종 수 천 그루의 나뭇잎들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으며, 이 기간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깊어 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라고 전했다.◇산책로 걷고 정원에서 휴식하고 '힐링'꽃과 나무가 우거진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가을을 느끼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