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으로 본 명예경찰의 세계최불암·이현세가 고위직 ‘투 톱’승진속도로는 ‘의리’ 김보성범죄경력 없어야 선정되는 명예경찰지난 16일 드라마 ‘수사반장’ 주인공 최불암(78)씨가 ‘경찰의 별’로 불리는 명예경찰 경무관으로 승진(昇進)했다. 1972년 명예경찰로 위촉된 지 46년 만에 세 계단 진급한 것이다. 명예경찰로 ‘경무관’까지 밟은 인물은 최불암이 유일하다. 최불암은 "수사반장에 출연했던 70~80년대에 비해 최근 경찰의 수사역량이나 서비스가 월등히 향상된 것 같아 명예경찰관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첫 명예 경무관이라는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