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소속팀에 복귀하자마 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감각을 뽐냈다.황의조는 20일 일본 오사카 스이타의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2018 일본 프로축구 J리그 30라운드에서 후반에 교체로 들어가 14호골을 터뜨렸다.0-1로 뒤진 후반 25분에 터진 동점골로 영양가 만점이었다. 아데미우손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는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요코하마의 골망을 흔들었다.1-1로 균형을 맞춘 감바는 후반 41분 오노세 고스케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다.황의조는 "감독님이 후반전에 승부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