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아시아의 정신과 에너지를 깨워라(Inspiring the Spirit and Energy of Asia)'는 슬로건 아래 8일 간의 열전을 마쳤다.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1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마디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남북은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도 공동 입장했다. 흰색 상의와 파란색 바지로 이뤄진 단복을 나란히 맞춰 입었다. 개회식에서 기수로 나섰던 남측 휠체어펜싱 김선미(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