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 호날두(33)가 세리에 A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호날두에게 평점 7.8점을 주었다. 최고 평점은 1도움을 기록한 수비수 칸셀로로 8.4점을 받았다. 결승골을 기록한 벤탄쿠르는 8.0점, 1도움의 만주기치는 7.7점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정규리그 8승에다 유럽챔피언스리그 2승을 더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호날두가 가세한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10경기 연속 멀티골 행진을 이어갔다. 호날두는 7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세 홈구장에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