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졸전 끝에 완패했다. 맨유 선수들에게 낮은 평점이 쏟아졌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자책골로 패배의 원인이 된 린델로프에게 가장 낮은 5.5점을 부었다. 골키퍼 데헤아도 5.5점, 포그바 6.2점, 마티치 6.1점, 루카쿠에게 6.7점, 마시알에게 6.5점을 주었다. 반면 웨스트햄 안데르송은 8.5점, 아르나우토비치는 7.2점을 받았다. 맨유는 29일 밤(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서 1대3으로 졌다. 맨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