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커피 한 두 잔만 줄여도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암보험'을 19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미니 암보험'은 1종과 2종으로 나눠 판매되며, 보험기간은 3년이다. 보험료 수준을 낮추기 위해 암 진단에 대한 보장만 남겨두고 암으로 인한 사망, 입원·수술 등의 보장을 모두 제외했다.1종은 주요 암을 보장하며, 특히 기존에 소액 암으로 분류됐던 전립선암·유방암·자궁암 등도 주요 암과 같은 금액으로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최대 500만원이다.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500만원으로 할 경우 연간 보험료는 7905원이다.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