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태리가 이병헌과 부부로 일본에 입국하게 됐다. 15일 밤 방송된 토일드라마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타카시(김남희 분)에게 쫓기는 고애신을 김희성이 도와주는 모습이 나왔다.이날 고애신은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찾아와 자신을 미국으로 데려가 달라고 했다. 이때 모리 타카시(김남희 분)는 일본으로 떠나려 하던 중이었고, 쿠도 히나(김민정 분)의 직원이 갑자기 등장해 도둑이 든 것 같다고 알렸다. 모리 타카시는 즉시 객실을 수색했다. 유진 초이의 방에 있던 고애신은 창문을 통해 김희성의 방으로 옮겨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