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옥한흠(1938~2010) 목사님은 저희 이중표 목사님의 삶에 대해 '잘 죽어서 잘 살았다'고 하셨습니다. 불편을 자처하면서 주님께 다가가려고 애썼던 분의 삶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이윤재 분당한신교회 목사)"교단은 달라도 평소 이중표 목사님을 흠모해왔습니다. 저에게 집필을 맡겨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막바지엔 밤샘 작업도 여러 날 했지요."(김성영 박사)다음 주 발간되는 '죽어서도 행복한 사람'(쿰란출판사·작은 사진)은 거지(巨智) 이중표(1938~2005) 목사 평전이다. 이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