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티보 쿠르투아(첼시)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제동이 걸렸다. 스카이스포츠는 30일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 쿠르투아 영입건에 제동이 걸렸다. 첼시가 적절한 대체 골키퍼를 찾을 때까지 쿠르투아를 보낼 생각이 없다"고 보도해다.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쿠르투아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기정사실인 것 같았다. 첼시도 쿠르투아의 이적을 허락했다. 선수 본인도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했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다. 쿠르투아를 대체할 골키퍼가 문제다. 첼시는 에버턴의 조던 픽포드 영입에 공을 들였다. 그러자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