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XtvN 신규 예능 '한쌍'이 베일을 벗었다.지난 20일(금) 첫 방송된 XtvN '한쌍' 첫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남녀 출연자 9명과 그들의 첫 데이트 과정을 지켜보는 부모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모들의 첫 상견례 자리에서는 "내가 선보는 것처럼 떨린다"며 첫 만남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부모들은 "공개적으로 연애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딸 아이의 알지 못했던 모습도 지켜보고 결혼에 대한 요즘 사람들의 생각도 들여다보고 추억도 쌓으려고 긍정적인 마음을 먹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