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Alaska)! 이름만 불러도 속이 뻥 뚫린다. 푸른 빙하와 새하얀 만년설로 뒤덮인 알래스카는 태초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여행지다. 특히 7~8월의 알래스카는 무더위에 지친 여름 여행객들에게 '낙원'이나 다름 없다. 평균 기온 16도. 덥지도 춥지도 않은 '한여름의 겨울왕국'을 만끽할 수 있다.◇빙하를 눈앞에서'알래스카 크루즈'알래스카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크루즈 여행'을 추천한다. 알래스카의 눈부신 빙하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방법이기도 하다.'빙하 국립공원'이라고 불리는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관람은 알래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