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이 학교 반 회장이 됐다.21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 배우 이로운X안옥자 할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로운이는 학교갈 준비를 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3학년 2반의 회장이된 것.회장이 된 로운이는 180도 바뀐 모습을 보였다. 로운이는 "회장이니까 일찍 가야한다"면서 스스로 학교갈 준비를 마쳐 훈훈함을 자아냈다.jyn2011@sportschosun.com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