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재현이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여전히 등 돌린 여론은 차갑다.조재현은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상대로 오는 22일 공갈미수죄와 공갈죄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당초 오늘(21일)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검토사안이 있어 늦어도 22일까지는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별개로 손헤배상 등의 민사 절차도 고려 중인 상황으로 지금까지 자숙을 이유로 숨죽여왔던 조재현은 처음으로 강경대응을 하는 중이다.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모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