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친구'가 8개월 만에 첫 콘서트 앙코르를 연다. 9월 8~9일 송파구 방이동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여자친구 퍼스트 콘서트 '시즌 오브 GF프렌드 - 앙코르'로 팬과 다시 만난다. 여자친구는 올 1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이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타이완, 일본, 홍콩,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이전 공연보다 규모가 2배 이상 커져 눈길을 끈다. 처음 콘서트를 연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이 2000석가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