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번 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6.12 북미회담, 6.13 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 등 굵직굵직한 이슈를 들고 돌아왔다. # [긴급편성-쿠오바디스 보수] 그들은 왜 '폭망'했나? '10년째 보수진영의 새싹' 노원 병의 바른미래당 이준석 후보와, '종편 앵커 출신에서 선거 늦둥이'로 뒤늦게 선거 바닥에 뛰어든 송파 을의 바른미래당 박종진 후보가 낙선의 한을 품고 블랙하우스를 찾았다. 이번 6.13 지방선거가 '보수진영의 폭망'이라고 자평한 두 사람은, 작심한 듯 선거 참패에 대한 솔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