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끼줍쇼' 속 싱가포르 특파원이 '대단한 나라 한국'의 사례로 2016년 촛불집회를 꼽았다.20일 JTBC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하하와 유병재가 밥동무로 등장, 규동형제와 한남동 한끼를 함께 했다. 이날 두팀 모두 '글로벌 부부'와 식구가 됐다.특히 강호동-유병재가 찾은 집에는 싱가포르 언론의 한국 특파원인 창메이춘 씨가 살고 있었다. 그녀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문화적 차이에 대해 "싱가포르는 한국보다 여자들의 권리가 높다. 눈치보는 분위기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원래 회사에서 한국 특파원을 없애려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