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통증으로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6·파리 생제르맹)가 코스타리카전을 이틀 앞두고 훈련장에 복귀했다. 21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러시아 소치 팀 훈련에 복귀해 동료 선수들과 함께 연습했다.훈련현장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브라질축구협회는 "네이마르가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전날 오른 발목 통증으로 연습 시작 15분 만에 팀 주치의와 함께 훈련장을 떠났다. 협회는 네이마르의 부상을 걱정하는 여론을 의식한 듯 그가 연습 도중 오른발로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