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 함무라비' 하드캐리한 재판부가 출격을 시작했다.21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임바른(김명수)과 박차오름(고라아)가 12년 만에 재회했다.이날 박차오름은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통화를 하는 아주머니에게 큰 목소리로 말을 걸거나, 쩍벌 남성에게는 똑같이 쩍벌로 응수했다.그 시각 같은 지하철을 탄 임바른은 박차오름을 보고는 학창시절을 회상했다.박차오름은 학창시절의 조심스러웠던 모습과 달리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해 있었다.이때 박차오름은 여학생을 성추행하는 남성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