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나에게는 사람들에게 남은 수명이 보인다"'어바웃타임' 이상윤과 이성경이 운명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21일 첫 방송 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이하 어바웃타임)주인공 이상윤과 이성경이 첫 만남부터 키스를 했다. 또 이상윤을 꿈에서 만난 후 이성경의 수명시계가 100일에서 멈췄다. '어바웃타임'의 극 서막은 이성경이 버스를 타다가 연쇄 추돌 사고를 당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성경은 버스에서 내려 사고현장을 목격한다. 차에서 내린 한 부부. 그러나 남편의 수명은 1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