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희 프럼파스트 대표와 김태호 지에프에스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원 대표는 국내 최초로 철제 배관 파이프를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해 국산화를 이끌었다. 김 대표는 50년간 소방업계에 종사하면서 매출액의 10% 이상을 기술 개발에 투자해 화재 감지기를 자체 기술로 개발했고, 매년 10명 이상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김복덕 소룩스 대표·문주남 대동산업 대표·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는 은탑산업훈장, 송낙현 코리아테크노 대표·최광영 신성에스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