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공격수보다 날카로웠던 풀백 마르셀루(레알 마드리드)와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가 양 팀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레알은 26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원정 경기서 뮌헨에 2-1로 역전승했다.유럽축구통계전문 영국 후스코어드 닷컴은 경기 후 마르셀루와 키미히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7.7을 줬다. 키미히는 전반 28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스루 패스를 받아 단독 질주, 뮌헨의 선제...